화통프로젝트
200만 특례시 대개발 — 화성의 교통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다
화옹지구 국제공항 조건부수용을 선언합니다.
신공항 건설비는 수원이 부담하게 하며, 공항·GTX 지선·돔구장·광비콤 대기업 유치·병점 일대 고도제한 해제까지 묶어 200만 메가시티 화성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유능한 추진력, 반대를 넘어 풍요로운 미래를 쟁취하는 결단력으로 '200만 메가시티 화성 특례시'의 위대한 신화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쓰겠습니다.
2017년 국방부가 화옹지구를 수원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선정한 이래 8년이 흘렀습니다. 화성시는 반대해 왔고, 그것은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목소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수원시는 군공항 이전을 밀어붙였고, 경기도는 이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으며, 국방부와 국토부는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화성시민의 여론 과반조차 미래를 위한 찬성으로 돌아서고 있는 것이 냉혹한 현실입니다.
이대로 반대만 일관한다면 화성은 아무런 주도권도 쥐지 못한 채 공항을 떠안고, 수원시는 190만 평 종전 부지의 개발 이익을 독식하게 됩니다. 화성의 실리를 극대화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공항 하나가 아니라, 거대한 글로벌 복합도시가 옵니다
오늘 저는 화성의 100년 대계를 위해 '경기국제공항의 조건부 수용'을 전격 선언합니다. 조건은 단호하고 명확합니다. 화성의 이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타협도 없을 것입니다.
화옹지구에 단순히 비행장 하나를 짓는 것이 아닙니다. 신공항 건설비 전액은 '기부 대 양여' 원칙에 따라 원인 제공자인 수원시가 부담해야 합니다. 수원시는 군공항이 이전되면 190만 평, 개발 가치 20조 원이 넘는 수도권 최대의 노른자위 땅을 손에 쥡니다.
공항과 함께 내·외국인 통합 리조트, 최고급 골프장,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건설하고, 이미 추진 중인 화성 국제테마파크와 묶어 '삼각 편대'를 구축합니다. 오사카 간사이공항·USJ·복합 리조트로 세계적 관광 강국이 된 모델을 화성에 이식해, 3~5일 머무르며 소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체류형 관광 메카를 완성합니다.
- 경기국제공항
- 내외국인 통합 리조트
- 국제테마파크 연계
- 컨벤션센터
- 골프 리조트

공항을 기점으로 화성의 동서를 잇는 광역 교통망
화옹에서 남양, 봉담, 병점, 동탄을 잇는 '화성 횡단 GTX 지선'을 강력히 추진합니다. 화성시청역은 서해선 환승 거점, 봉담역은 신분당선 연장 연결, 병점역은 1호선·GTX-C, 동탄역은 SRT·GTX-A와 완벽 결합됩니다.
용인 남부, 평택, 천안·아산까지 배후 인구 240만 명을 화성국제공항으로 끌어모으는 거대한 수요 창출 인프라이자, 화성의 가로축과 세로축을 그물망처럼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의 핵심 축이 될 것입니다.

수십 년 묶였던 고도제한, 군공항 이전과 동시에 전면 해제

병점·진안·화산·기배 일대는 군공항 고도제한으로 수십 년간 재산권을 침해받고 도심 발전이 가로막혀 왔습니다. 군공항 이전과 동시에 고도제한을 완전히 걷어냅니다.
구도심의 한계를 벗겨내고 병점역 일대를 상업·업무·주거·환승이 결합된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형 입체복합도시로 개발합니다. 1호선 환승, GTX-C 연장과 결합된 동부권 핵심 성장거점이 됩니다.
동탄의 가치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키는 4가지 결단
동탄 여울공원 돔구장
여울공원 LH 부지에 3만 석 규모 최첨단 돔구장을 건설하고 프로야구단을 유치해, 365일 문화와 스포츠가 숨 쉬는 활력 도시로 만듭니다.
동탄 유니티타운
공공 10부지에 동탄구청·법원·화성교육청·동화성세무서를 모은 행정복합타운을 건립해 시민 편의를 극대화합니다.
광비콤 정상화
주거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원안대로 '업무 중심 지구'로 전면 수정하고 국내외 대기업을 대거 유치합니다.
노선 관철
경제적 타당성을 끌어올려 그간 멈춰 섰던 분당선 호수공원역과 반도체선 신동역 사업을 반드시 관철시킵니다.
구두 약속은 믿지 않습니다 — 특별법으로 못 박겠습니다
정치인들의 말뿐인 약속은 필요 없습니다. 국회를 움직여 '화성·경기국제공항 건설 및 주변지역 개발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주도합니다.
수원시의 기부 대 양여 구조, 정부의 국비 지원 규모, 화성시 주변 지역 개발 분담금 비율을 법률로 명문화하여 그 누구도 번복할 수 없도록 안전장치를 만들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공항 건설이 아닙니다
공항이 전 세계의 사람과 자본을 불러 모으고, 테마파크와 리조트가 외국인을 화성에 머무르게 하며, GTX 지선이 경기 남부 240만 인구를 화성의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거대한 미래 성장 엔진의 가동입니다.
군공항 고도제한에 묶여 눈물 흘리던 구도심 주민들의 숙원을 풀고, 동탄의 가치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키는 확실한 해법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유능한 추진력, 반대를 넘어 풍요로운 미래를 쟁취하는 결단력으로 '200만 메가시티 화성 특례시'의 위대한 신화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