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돌봄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하는 생활돌봄·의료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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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형 육아 3대 복지 강화 패키지

산후도우미 1주 연장, 시차출퇴근제 확산, 난임 부부 전폭 지원 — 출산부터 돌봄·부모의 시간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공약 개요

출산 장려만 외치고 정작 가장 힘든 초기 육아 시기를 방치하면 부모의 부담은 줄지 않습니다. 산후도우미 지원기간을 1주일 연장해 산후조리의 골든타임을 더 보장하고,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굿모닝·굿이브닝형 시차출퇴근제를 공공기관과 협약기업 중심으로 확산시키며, 난임 부부에 대해서는 시술비와 비급여 부담을 더 두텁게 지원하겠습니다. 출산, 돌봄, 부모의 시간, 난임 지원을 따로 보지 않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전 과정을 도시가 함께 책임지는 실질 복지 패키지를 만들겠습니다.

배경 및 필요성

화성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과 산후조리 지원을 하고 있지만, 실제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구간은 출산 직후 지원이 끝난 뒤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후 회복, 초기 양육 적응, 시간제 돌봄, 난임 치료 부담처럼 시민이 체감하는 문제는 여전히 생활 속에 남아 있습니다.

또한 저출생 문제는 단순히 출산 장려금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부모의 시간 부담, 돌봄 공백, 난임 치료비 부담까지 함께 줄여야 실제 체감도가 높아집니다. 화성형 육아정책도 현금성·단편 지원을 넘어, 출산 이후의 돌봄과 부모의 삶까지 함께 보완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부 추진 내용

  • 산후도우미 지원기간 1주 연장
    • 화성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이용기간 일괄 추가지원 검토
    • 보편 지원 원칙 강화
    • 초기 산후회복과 육아적응 부담 완화
  • 초등 저학년 부모 굿모닝·굿이브닝 시차출퇴근제 확산
    • 공공기관 우선 도입
    • 관내 협약기업 확대
    • 가족친화 인증 및 고용보조 인센티브 연계
  • 난임 부부 전폭 지원
    • 시술비 추가지원
    • 비급여 항목 보전 확대
    • 정서적 상담지원 강화
  • 시간제·긴급돌봄 생활권 확대
    • 긴급돌봄센터 권역별 10개소 단계적 조성
    • 야간·휴일·돌발상황 대응 가능한 시간제 돌봄 운영
    • 산후조리 이후 연속 돌봄체계 연계
  • 생활권 육아지원·부모 회복 연계
    • 부모 회복지원 프로그램
    • 출산-돌봄-부모의 시간을 잇는 통합 연계체계 구축

연차별 추진계획

  1. 1

    1년차

    산후도우미 지원 연장 타당성 검토, 관련 조례·지침 정비, 시차출퇴근 시범협약, 난임지원 확대 설계

  2. 2

    2년차

    산후도우미 1주 연장 시행, 공공기관 시차출퇴근 도입, 난임 시술비·비급여 추가지원 착수

  3. 3

    3년차

    협약기업 확대, 긴급·시간제 돌봄 연계 고도화, 육아지원 서비스 생활권 확산

  4. 4

    4년차

    제도 정착 및 평가, 서비스 보완, 공공-민간 연계형 육아복지 모델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