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보다 행정, AI로 일하는 화성시청 개혁
시장 직속 교통혁신담당관, AI 행정점검, 뇌물 원스트라이크 아웃 — 민원 해결과 현장 대응 중심의 실무형 시청으로 전환합니다.
공약 개요
전시성 행사와 의전 중심 행정을 줄이고, 민원 해결과 현장 대응 중심의 실무형 시청으로 전환하겠습니다. 시장 직속 교통혁신담당관을 설치해 도로·버스·철도·환승 현안을 통합 관리하고, AI 기반 행정점검 시스템으로 청소·용역·유지관리 등 계약과 예산 집행의 이상 징후를 상시 분석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뇌물 공직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인사청탁·매관매직성 행위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하겠으며, 출자·출연기관 채용 시 퇴직 공무원의 관행적 재취업을 근절하고, 시민과 민간 전문가에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겠습니다.
배경 및 필요성
시민이 원하는 것은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행정입니다. 그러나 규모가 큰 도시일수록 부서가 나뉘고 책임이 분산되면서, 교통·민원·계약·예산 같은 핵심 현안은 "검토 중"이라는 말만 반복된 채 늦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화성도 이제는 행사와 의전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결과로 평가받는 실무형 시정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특히 교통처럼 여러 부서와 기관이 얽힌 사안은 책임 주체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이럴수록 시장 직속 통합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누가 맡고 있는지, 왜 지연되는지, 언제 해결할 것인지 분명히 밝히는 구조로 바꾸지 않으면 시민 불편은 계속되고 행정 신뢰는 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화성시 규모에서는 계약, 용역, 유지관리, 출자·출연기관 운영과 채용의 공정성도 시정 신뢰의 핵심입니다. AI는 보여주기식 첨단기술이 아니라, 예산 낭비와 이상 징후를 빨리 찾아내고 민원과 현안을 더 정확하게 관리하는 도구로 써야 합니다. 반부패, 공정채용, 책임행정, AI 기반 점검을 함께 결합해서, 개혁시정을 완성하겠습니다.
세부 추진 내용
- 시장 직속 교통혁신담당관 설치
- 도로·버스·철도·환승 현안 통합관리
- 부서 칸막이 축소
- 교통현안 정례점검
- AI 기반 계약·용역·예산 이상징후 점검 시스템
- 용역, 유지관리, 계약, 예산 집행 이상징후 상시 분석
- 서울시·부산시 AI 감사시스템 모델 참조
- 반부패 원칙 강화
- 뇌물 공직자 원스트라이크 아웃
- 인사청탁·매관매직 엄벌
- 비위행위 무관용 원칙 확립
- 출자·출연기관 공정채용 전면 개편
- 채용시스템 표준화 + 외부검증 도입
- 공개경쟁 원칙 강화
- 시민·민간에 열린 채용구조 정착
- 행사·의전 감축과 실무인력 재배치
- 불필요한 행사성 예산 점검 및 절감
- 현장민원·실무부서 인력 보강
- 민원처리 지연 공개·부서별 책임관리제
- 민원관리시스템 고도화 및 공개플랫폼 구축
- 처리 지연 사유와 담당부서 공개
- 부서별 민원처리 책임관리제 도입
- 대형사업 지연사유·공정표 공개 의무화
- 시 전체 대형사업의 공정률·지연사유·향후 일정 표준 공개
- 교통사업 시장책임제(핵심 2)와 통합운영해 중복 절감
- 시민참여형 예산낭비 신고·환수 시스템
- 신고 플랫폼 + 감사 연계 (국민권익위 유사시스템 참조)
- 시민 신고 → 점검 → 환수까지 이어지는 표준 절차 확립
- 퇴직공무원 재취업 특혜 차단 장치
- 출자·출연기관·산하기관 재취업 심사체계 도입
- 채용 개편(출자·출연기관)과 별도로 재취업 단계의 특혜 차단 제도 정비
연차별 추진계획
- 1
1년차
교통혁신담당관 설치 검토 및 조직개편안 마련, AI 행정점검 대상사업 선정, 공정채용·반부패 기준 정비
- 2
2년차
AI 행정점검 시스템 1단계 도입, 출자·출연기관 채용기준 개편, 행사·의전 예산 구조조정 착수
- 3
3년차
교통·예산·용역 분야 점검 고도화, 반부패·책임행정 제도 정착, 민원지연 공개체계 강화
- 4
4년차
성과평가 후 상시제도화, 개혁시정 모델 정착, 후속 조직·예산 개편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