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리빌딩 — 빈점포·주차장·생활SOC·노후주거지 재정비
빈점포 재생, 주차장 확충, 생활SOC 보강, 노후주거지 정비를 묶어 우리가 사는 동네를 더 편리하게 바꿉니다.
공약 개요
골목상권은 점포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차, 보행, 쉼터, 돌봄공간 같은 생활환경이 함께 무너질 때 더 빠르게 쇠퇴하고, 노후주거지는 주차난과 기반시설 부족이 쌓일수록 삶의 질과 자산가치가 함께 떨어집니다. 빈점포 재생과 공공임대형 활용, 주차장 확충, 생활SOC 보강을 추진하고, 동탄·병점·향남 등 노후 공동주택과 생활권은 리모델링 지원, 보행환경 개선, 도로·상하수도 정비, 역세권 연계 재정비를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대규모 재개발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동네를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바꾸는 현실형 도시재생 공약입니다.
배경 및 필요성
화성은 신도시 이미지가 강하지만, 실제 시민 삶은 새 아파트 단지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동탄·병점·향남을 비롯한 여러 생활권에서는 빈점포 증가, 주차난, 보행 불편, 생활편의시설 부족, 노후 공동주택과 기반시설 문제까지 한꺼번에 누적되고 있습니다. 동네가 불편해지는 이유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 문제가 동시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골목상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사가 안 되는 이유를 점포 탓만 할 수 없습니다. 주차가 불편하고, 걷기 불편하고, 머물 공간이 없고, 돌봄·문화·체육 같은 생활SOC가 부족하면 사람은 줄고 상권은 더 빨리 무너집니다. 결국 상권 문제와 주거 문제, 생활환경 문제를 따로 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활권 문제로 묶어서 접근해야 합니다.
이제는 대규모 재개발만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늦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살고 있고, 장사하고 있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동네부터 실제로 편리하게 바꾸는 생활재생이 필요합니다. 빈점포 재생, 주차장 확충, 생활SOC 보강, 노후주거지 정비를 함께 묶는 우리동네 리빌딩이야말로 시민이 가장 빨리 체감할 수 있는 현실형 도시정책입니다.
세부 추진 내용
- 빈점포 공공임대형 재생
- 청년창업, 생활편의시설, 커뮤니티형 상점, 공공임대형 활용 모델 도입
- 점포당 리모델링 + 임대보조 패키지 (소상공인진흥공단 모델 참조)
- 동네상권 주차장 확충 패키지
- 상권 인근 소규모 공영주차장 (개소당 200면 기준 10개소)
- 공유주차장·상권연계형 주차모델 확대
- 생활권 작은도서관·체육공간·돌봄공간 확충
- 작은도서관, 생활체육공간, 돌봄공간을 권역별 18개소 복합 조성
- 동탄·병점·향남 노후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 노후화된 아파트 페인트, 엘리베이터 보수 등 세대당 보조 지원
- 경기도 그린리모델링 모델 적용
- 노후주거지 보행환경·가로정비
- 보행로·가로환경·안전시설 정비 (km 단위 구간 사업)
- 기반시설 보완 (도로·상하수도)
- 역세권 연계 생활권 재정비
- 동탄·병점·향남 등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 모델 적용 3구역
- 기존 상권 연계 생활권 재정비
- 동네상권 야간경관·보행환경 개선
- 경관조명·보행정비를 묶은 8개 상권 단위 패키지
- 야간 보행안전·상권 활성화 동시 효과
- 로컬푸드 직매장·생활편의거점 확충
- 직매장 12개소 단계적 조성
- 생활권 복합문화·체육·돌봄 거점 조성
- 권역별 5개소 복합거점 조성 (생활SOC 복합화 사업 연계)
- 문화·체육·돌봄 기능을 한 시설에 집약
- 주차장·공원·도서관·상가 복합개발
연차별 추진계획
- 1
1년차
대상지 조사, 유형별 모델 설계, 시범사업지 선정, 관계 조례·지원기준 정비
- 2
2년차
빈점포 재생·주차장 확충·생활SOC 시범사업 착수, 노후주거지 정비 기본계획 수립
- 3
3년차
권역별 확대 추진, 리모델링 지원·보행환경 개선 본격화, 상권·생활권 복합재생 확대
- 4
4년차
성과 우수 모델 확산, 생활권 복합재생 정착, 노후주거지 개선사업 가시화